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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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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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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 교양융합학부가 충청북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한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7년 6월부터 10월까지 영동군, 보은군, 옥천군 등 남부 3개 군민을 위한 평생교육사업을 진행한다. U1대학교는 지난 12일 보은도서관에서는 보은군지역사회협의체, 보은문화원, 보은도서관, 보은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지역민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U1대학교 교양융합학부 신범식 학부장, 보은도서관 안의성 관장, 보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수 대표위원장, 보은문화원 구왕회 원장, 보은군다문화가족센터 박윤수 센터장 등이 참석하여 보은군 지역민들에 대한 인문교양프로그램 지원 및 평생교육 지원 활동에 필요한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고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행사 등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사업총괄 신범식 교양융합학부장은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대학의 학습 인프라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처음 열린 인문학콘서트에는 모향진흥원 홍인희 원장이 ‘은혜를 입는다는 것, 은혜를 갚는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쳐 수강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보은에서는 앞으로도 5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매회 새로운 강연자가 초청되어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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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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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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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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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일) 대구 EXCO에서 진행된 ‘제16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전통주 칵테일 경연대회에서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최인영(남/3학년), 강우현(남/2학년) 학생이 각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전국에서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우리나라 전통주를 기주로 하여 창작하는 이번 칵테일 경연대회에서 최인영 군은 문배주와 풋사과시럽, 보드카를 적절히 배합하여 배꽃이 흩날리는 날의 첫사랑과의 술래잡기하던 시절을 표현한 “배꽃술래”라는 칵테일로, 강우현 군은 이강주와 아마레또, 그레나딘 시럽을 절묘하게 엮어 한국의 멋 중에서 여백의 미와 함께 새로운 희망의 빛을 표현한 “여명”이라는 칵테일로 각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함께 출전한 김동현(남/1학년), 이제규(남/1학년), 최은현(여/2학년), 최현수(남/3학년), 이인기(남/3학년), 정용안(남/4학년), 이상기(남/4학년), 한승훈(남/4학년) 등 8명은 창작 칵테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도교수 유병호 교수는 “우리나라 전통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학생들의 열정이 우수한 성과를 일궈냈다.”라고 말하며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통주소믈리에론’이라는 수업이 개설되어 있어 전통주의 우수성과 세계화 방안에 대해 이론과 실습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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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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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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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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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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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가 80년대 포크송 인기가수 양하영(54) 씨를 방송연예학과 전임교수로 임용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교수는 가슴앓이, 갯바위 등 10여개가 넘는 포크송을 히트시키며 1980년대 온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국민가수’다. 특히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로 이어지는 ‘갯바위’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은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녀의 대표곡이다. 그녀는 지속적으로 음악활동을 하면서 대학원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여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고, 이번에 유원대의 전임 교수로 발탁된 계기가 되었다. U1대는 지난해 아산캠퍼스를 개교하면서 뷰티케어, 미디어콘텐츠, 방송연예 등 한류문화 산업의 특화된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음악계의 폭 넓은 인맥과 한류문화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양 교수의 임용이 대학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교수는 “강의를 통해 내가 걸어온 30여년의 많은 경험과 음악인으로 살아가는 마음가짐을 제자들에게 가르치고, 졸업 후에도 음악을 계속하며 자신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참고: 쉘브르의 오디션으로 가수의 꿈을 이룬 양하영은 1983년 듀엣 ‘한마음’으로 데뷔, 1집 앨범 ‘가슴앓이’가 젊은 층에 큰 사랑을 받으며 2집 앨범 ‘갯바위’ ‘말하고 싶어요’, 3집 앨범 ‘친구라 하네’ 4집 앨범 ‘사랑살이’로 꾸준한 인기를 누렸고, 1984년과 1985년에는 KBS 가요대상에 듀엣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1988년 솔로로 전향하여 ‘촛불켜는 밤’으로 다시 한 번 국민적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에 인기가수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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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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