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1대학교(총장 채훈관)와 미국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가 양 기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U1대학교는 지난 29일(목) 오후 3시, 아산캠퍼스 회의실에서 미국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와 상호협력에 관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U1대학교 채훈관 총장과 주요 보직교수들이 참석했고,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김창환 총장과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공동연구지원 및 협력, △ 시설 및 기술의 공동 활용과 교육지원(강사, 특강 등), △ 상호 협력활동을 통한 대학의 학점교류 및 교육과정 연계운영 추진, △ 기타 프로젝트 공동추진 및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미국 조지아주 아틀랜타에 위치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는 1993년 ‘조지아신학교’로 개교하여 미 동부지역과 아틀란타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였고, 2003년 조지아 주정부로부터 종합대학교로 승인받았다. 현재 GCU는 영어교육프로그램인 ESOL 등 수료 과정을 포함하여 5개 대학/대학원(경영대학, 기독교대학, 신학대학원, 음악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에 12개 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14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29
- 조회수3036
-
-
14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28
- 조회수2950
-
-
14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26
- 조회수2795
-
U1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지난 21일(수) 201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최종 마감한 결과, 28개 학과 3개 학부 1,081명(정원 외 포함) 모집에 총 4,445명이 지원해 평균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결과(1,124명(정원 외 포함) 모집에 총 3,732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3.3대 1)보다 높은 수치로,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인한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해 간호교육인증평가를 획득한 간호학과(18.2대 1)와 물리치료학과(10.9대 1), 치위생학과(9.2대 1), 의료보건행정학과(7.5대 1), 유아교육과(10.5대 1) 등 보건계열과 사범계열에서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고, 지난 3월에 아산캠퍼스로 이전한 스마트IT학과(5.2대 1), 정보통신보안학과(4.8대 1), 자동차소프트웨어학과(5.6대 1), 뷰티케어학과(5.5대 1) 등도 아산 특수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고른 두각을 나타냈다. U1대 이현수 입학홍보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년 수시모집보다 월등히 많은 지원자 수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교명변경을 통한 이미지 쇄신과 실무중심의 특성화학과, 높은 졸업생 취업률 등이 학생들의 선호요인으로 작용했으며, 특히 영동군의 신입생 장학금 지원정책 등을 통한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과 상생하는 입시홍보 전략, 총학생회가 발 벗고 나선 ‘1인 1학생 유치운동’ 등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라고 분석했다. U1대는 오는 10월 5일(수)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10월 13일 면접고사를 거쳐 10월 24일(월)에 대학 홈페이지 http://ipsi.u1.ac.kr/ 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14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22
- 조회수3373
-
U1대학교(총장 채훈관) 학생생활상담센터에서는‘생명존중, 마음 PLUS’라는 슬로건 하에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생명지킴이’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지킴이’란 주위에서 자살위험에 있는 사람들(언어적, 행동적, 상황적 신호 등)을 발견하게 되면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을 말한다. 생명지킴이 교육은『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인증프로그램』으로, 21일(수) 오후 2시부터 U1대학교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U1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와 영동군정신건강증진센터 공동 주관으로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자살현황 및 자살에 대한 이해, 생명지킴이 활동 4단계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생명지킴이 교육 후에는 50여명의 학생 및 교직원에게 생명지킴이 위촉장도 수여했다. 한편, U1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센터장 박경희)에서는‘인성특성화 대학’이라는 대학의 특성화 목표 하에 이번 교육 외에도 복학생들을 위한‘You are special’, 예비부모교실, 영화 속 심리분석, 대인관계 향상을 위한 집단활동 등 인성(人性)함양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
13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21
- 조회수2926
-
충북남부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사단법인 한국농어촌퍼실리테이터협회는 9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유원대학교 내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사무실에서 충북 남부권의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자 업무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충북남부 마을만들기지원센터(센터장: 백기영 교수)와 (사)한국농어촌퍼실리테이터협회(이준설 이사장)는 향후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며, 충북 남부권 지역발전에 관한 공동관심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상호 지원하고, 마을만들기에 관련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제반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을 계기로 충북 남부권 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위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어, 남부권 마을사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학술세미나, 워크숍, 현장포럼 등의 공동개최와 홍보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에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충북남부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2014년 1월 유원대학교에 설립된 이래 남부권 마을사업을 관장하면서, 주민리더교육, 현장포럼, 마을사업 컨설팅, 마을발전계획 등 마을만들기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사)한국농어촌퍼실리테이터협회는 2014년 2월에 창립하여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 받은 후, 전국의 농어촌지역의 마을 사업 관련 워크숍을 비롯하여 주민역량 강화교육과 관련된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
13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21
- 조회수2929
-
-
13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20
- 조회수2746
-
U1대학교(총장 채훈관) 건설환경방재공학과 유주환(48) 교수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가 2016년 5월에 선정한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에 선정된데 이어, 9월에 발표한 세계 최고 100인 공학자로 최종 선정됐다.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IBC는 매년 지역과 국가 중, 세계수준의 탁월한 업적을 이룬 전 세계 공학자 중 100명을 선정하고 있다. ? U1대에 따르면 유주환 교수는 홍수와 가뭄 등에 필요한 다목적댐 운영의 최적화, 수자원 손실량 평가, 강수량 결측치 보완 최적화 등 수공학 분야를 연구하여, 2016년에 세계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주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와 ‘영국 캠프리지 국제인명센터( 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에 등재되어 재난안전시스템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지진,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하여 재난안전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이 더욱더 절실히 요구되는 가운데, 2017학년도부터 U1대에서는 유 교수와 함께 건축구조물의 재난안전/설계 분야에서 이미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된 김선훈 교수, 지반/터널 분야의 재난안전/설계 분야 이성민 교수, 시설물 경호 분야 오세용 교수, 재난안전관리 분야 조석현 교수 등 재난안전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재난안전시스템학과’를 신설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
13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19
- 조회수2837
-
-
13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09
- 조회수2789
-
-
12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06
- 조회수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