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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남부권의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키로 충북남부 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충북연구원 남부분원은 7월 18일(월) 오전 11시, 옥천읍에 위치한 충북 남부출장소 2층 회의실에서 충북 남부권의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남부 마을만들기지원센터(센터장: 백기영 교수)와 충북연구원 남부분원(분원장: 최용환 박사)는 향후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며, 충북 남부권 지역발전에 관한 공동관심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상호 지원하고, 교류 및 연구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을 계기로 충북 남부권 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위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어, 남부권 마을사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학술세미나, 워크숍, 강연회 등의 공동개최와 홍보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에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 외에 남부출장소 관련 과장 및 남부3군 협력관, 3개군 마을만들기 주무관들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남부 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과 적극적 홍보활동을 당부하기도 했다. 충북남부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2014년 1월 영동대학교에 설립된 이래 남부권 마을사업을 관장하면서, 주민리더교육, 현장포럼, 마을사업 컨설팅, 마을발전계획 등 마을만들기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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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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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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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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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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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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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석현
- 작성일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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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석현
- 작성일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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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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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학과장 윤상원) 학생들이 국제규모의 발명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20일 영동대에 따르면 지난 16(목) ~ 19(일) 4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6 세계여성발명대회’에 참가한 이 대학 발명특허학과 학생(78명) 전원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학고 특허청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독일, 중국, 터키, 폴란드 등 해외 25개국에서 총 300여점의 출품작이 전시돼 경합을 벌였다. 특히, 영동대 학생들은 1인당 3건의 발명품을 출품해 복수로 수상하면서 1학년 김예원(19세, 여) 학생이 특별상을 받은 것을 비롯하여 금상 46명, 은상 48명, 동상 63명 등 모두 157개의 상을 휩쓸었다. 영동대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은 지난 10년 동안 전국 유수의 발명대회와 국제대회에까지 참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고, 지난해 열린 ‘2015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도 69명이 참가해 금상 15명, 은상 32명, 동상 96명, 특별상 2명 등 모두 145개의 메달을 휩쓸며 명실공이 ‘발명특허 특성화대학’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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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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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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